본문
7월의 세 월요일
원 제Three Mondays in July
원어 저자명James Cross Giblin
옮긴이조응주
출판사낭기열라 / 2005(1994)
지 면앰 아이 블루?(Am I Blue?: Coming Out from the Silence)
ISBN 9788995676400
옮긴이
조응주
지면
앰 아이 블루?(곰곰문고 101)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연도
2021(1994)
ISBN
9791160807509
동성애를 주제로 미국의 청소년 문학 작가들에게 단편을 공모하여 엮은 소설집이다. 수록된 13편의 이야기는 동성애라는 민감한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문학성을 갖추고 있는 작품들이다. 1994년 출간되어 미국도서관협회 최우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었다.
각각의 소설들은 '동성애 받아들이기'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동시에 사랑과 성장, 모험, 자아발견에 관해 이야기한다.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정서적 반응, 그리고 사랑과 소속감에 대한 인간의 욕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
동성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에 용감히 맞서는 13편의 단편들은 개인이 지닌 다름이 존중받아 마땅한 것이며, 나아가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다름보다는 같음이 더 많다는 진실을 전한다. 자신과 다른 타인을 이해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감동적인 앤솔러지.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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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출판사사이행성(2017(2017))나쁜 페미니스트>의 저자 록산 게이의 소설집 <어려운 여자들> 수록. '나'의 아버지는 여자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다고 말하곤 했다. 토요일마다 그는 엄마에게 '나'를 데리고 낚시를 하러 간다고 말하고, 불륜 상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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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출판사문학동네(2014(1880))『나나』는 프랑스 소설가 에밀 졸라의 자연주의 문학론이 집대성된 ‘루공마카르 총서’ 스무 권 중 아홉번째 작품이다. 이 소설은 파리의 신인 여배우 ‘나나’가 타고난 육체적 매력으로 파리 상류사회 남자들을 유혹해 차례로 파멸시킨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