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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넌 내 친구! (Introducing Teddy)
저    자 제시카 월턴 글, 두걸 맥퍼슨 그림 (Jessica Walton, Dougal MacPherson)
장    르 동화/그림책
출판사여유당 / 2020(2016)
 ISBN  9788992351867

호주, 영국, 미국 동시 출간 이후 10개 언어로 번역된 화제작

성과 우정에 관한 너와 나, 우리 이야기!


매일매일 함께 노는 친구 에롤과 토마스, 그 둘의 친구 에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친구’의 중요성을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최고의 친구란 어떤 친구인지 생각해 보고, 그림에 숨어 있는 상징과 변화를 찾아보며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돌아볼 수 있다. 나아가 세상에는 생물학적인 성별과 다른 마음의 성별을 지닌 사람들이 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들과 성 역할과 다양성,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글을 쓴 제시카 월턴은 어린 아들에게 성 다양성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 주고자 글을 쓰고 그림책 출간을 위해 킥스타터 펀딩을 했다. 그 결과 열렬한 호응을 받아 두걸 맥퍼슨의 사랑스러운 그림에 담겨 호주, 영국, 미국에서 동시 출간된 뒤 10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이 책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다 같이 행복한 삶에 한 발 더 다가가길 소망한다.


[예스24 제공]


  • 453
    저    자헬렌 필딩(Helen Fielding) / 임지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문학사상사(1999)
    "서른살 넘은 독신여성과 게이남성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유대가 형성된다. 이들은 모두 부모를 실망시키고 사회로부터 괴물 취급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이 소설은 영국의 30대 독신 여성 브리짓의 1년 동안의 일기를 통해 그들이 겪어내는 하루하루의 일상…
  • 452
    저    자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범우사(1973 (1906))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작품이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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