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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 수배(Black Notice)
출판사노블하우스 / 2006(1999)
레즈비언 작가 퍼트리샤 콘웰의 추리소설.
버지니아 주의 여성 법의 국장 케이 스카페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법의학 스릴러 스카페타 시리즈]제10탄『흑색수배』1, 2권. '흑색 수배'란 신원 불명의 시체를 가리키는 인터폴 용어다. 죽은 자들의 존엄을 지키려는 스카페타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문신을 단서로 시체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파리의 인터폴로 날아가는 스카페타와 마리노. 그 결과 '루가루(늑대인간)'이라 부르는 끔찍한 살인마가 용의선상에 떠오른다. 그리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피비린내 나는 악몽은 파리에서 리치먼드로 이어지는데….
주인공 케이 스카페타의 조카로, 레즈비언 '루시'가 등장한다. '루시'는 알코올, 담배, 총기 단속국의 수사관으로 일하는, 꽤 박력 있는 캐릭터. 역자인 김백리는 소설 속 주인공 케이와 그의 동료 마리노, 조카 루시를 '유사 가족 공동체'라고 평가한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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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출판사명경(1995 (1993))두 남자의 사랑과 이별을 밀도 있게 그려낸 퀴어 소설!두 남자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그린 데일 펙의 동성애 소설『마틴과 존』. 1993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처음 발표한 이 작품으로 구겐하임 상을 받은 작가는 동성애를 넘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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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출판사-(-)페르디난드 클레그(Ferdinand Clegg)라는 작중 인물을 무성애자라고 읽을 수 있다는 평.읽으면서 불편할 수 있다.국내에는 97년도 절판본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