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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폐범들 (Les faux-monnayeurs)
저    자 앙드레 지드 (Andre Gide)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 / 2010 (1926)

앙드레 지드가 자신의 유일한 ‘소설’이라 칭한 작품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지드가 자신의 유일무이한 소설이라 했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작품’이라 생각하고 모든 것을 담고자 한 작품 『위폐범들』. 혈기왕성한 청년 베르나르와 문학소년 올리비에, 지식인 에두아르,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일화가 얽힌 이 소설은 위조화폐처럼 거짓된 모습으로 거짓 세계 속을 표류하는 이들의 진정한 자아와 삶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여정을 그려냈다. 제도와 인습에 대한 반항, 동성애, 성실성, 선과 악의 문제, 삶의 양식 등 앙드레 지드의 작품 속에서 그동안 많이 언급되어 있던 주제들을 통틀어내며 모순으로 가득한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삶이며, 그것이 내적 성장임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주인공 '베르나르'의 친구인 '올리비에'는 자신의 외삼촌인 '에두아르'와 동성애적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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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마이클 로보텀(Michael Robotham)/김지선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북로드(2016(2012))
    호주 제1의 범죄소설가 마이클 로보텀의 장편소설 『내 것이었던 소녀』. 1982년 실제로 호주에서 발생했던 리네트 도슨 실종사건을 토대로 한다.이야기는 아직은 싸늘한 3월의 영국 서머싯에서 시작한다. 온몸에 피를 뒤집어쓴 채 조 올로클린의 집 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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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클라우스 만(Klaus Mann) / 이윤기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고려원(1979(1935))
    토머스 만의 장남이며 저널리스트, 작가로 활약한 저자의 장편소설. 고뇌하며 방황하다 목숨을 끊은 차이코프스키의 인간적 생애를 저자자신의 망명생활과 견주어 소설화했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중'백조의 호수'에 집착을 보이던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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