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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Affinity)
출판사열린책들 / 2012 (1999)
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벨벳 애무하기>에서 마지막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정점에 있는 이 두 번째 작품은 1970년대의 여성 교도소와 영매의 세계를 배경으로 빅토리아 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숙녀 마거릿과 사기죄로 복역 중인 영매 셀리나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내며, 감옥에서의 생활, 빅토리아 시대의 강신술, 성적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한 사랑과 배신 등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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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출판사집영출판사(2001 (1999))신문사 기자, TV 사회자,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카페 위이트리스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저우 웨이후이의 자전적 소설. 중국 본토에서 아직 전면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의 내용, 즉 동성연애, 여성의 자위, 성 무능력자와 이로 인한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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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출판사아르테(2008 (2004))2004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순수문학상인 '프랑수아 모리악 상'과 추리문학상인 '장 클로드 이쪼 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순수문학과 추리문학의 절묘한 결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보험 대리점의 점장인 펠릭스는 몇 달 전 아들 콜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