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더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저    자 앨리스 워커 (Alice Walker)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한빛문화사 / 2004 (1982)

14살에 의붓아버지의 욕정으로 두 번씩이나 아이를 낳아야 했던 소녀 씰리의 이야기. 힘없는 흑인 여성이 삶에 눈 떠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저자는 세상의 온갖 추악함 앞에 놓여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인내와 생존, 진실한 사랑에 대해 들려준다. 간결한 문장과 군더더기 없는 산뜻한 전개,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충실한 번역이 돋보이는 책.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화 한 <컬러 퍼플>의 원작이자, 퓰리처상 수상 작품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수동적인 흑인 여성이었던 씰리가 남편의 오랜 연인이었던 슈그 에이버리와 사랑을 나누면서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되찾아간다. 전반적으로 여성 공동체에 대한 따뜻한 응원을 품고 있는 소설.


  • 453
    저    자팔로마 페드레로/박지원 역
    장    르 희곡
    출판사지만지(2018)
    『라우렌의 부름』(1984)은 페드레로의 처녀작이자 작가가 전남편이자 동료 작가인 페르민 카발에게 바친 작품이다. 마드리드의 작은 아파트에서 페드로는 미국 영화배우 로렌 버콜처럼 분장한다. 부인이 들어오자 페드로는 그녀를 험프리 보가트처럼 분장하게 한…
  • 452
    저    자마르그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 / 정성호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정암문화사(1992(1986))
    소설 속의 희곡을 다루는 소설. 소설 <연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작품이다. 무대에 두 사람이 등장한다. 한 게이,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작가지망생이자 푸른 눈과 검은 머리의 여성이다. 남자는 울고, 여자는…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