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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의 나라 / 허랜드(Herland)
출판사지호 / 1995(1915)
1915년에 발표된 페미니즘 유토피아 소설의 고전. 단편 "Yellow Paper", "여성과 경제학"등의 저자이자 사회주의자, 여성운동가였던 작가가 유럽의 고립된 산간 국가를 배경으로 여성들만이 그들만의 이상적인 자치국가를 이루어 사는 유토피아를 소설로 그려냈다. 여자들의 나라 Herland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세 남자-사회학자, 남성우월주의자, 로맨티스트-의 시선을 통해 대표적인 기독교-자본주의-가부장 국가인 20세기 초 미국의 남성중심적이고 비인간적인 '현실'과, 당시의 대표적 페미니스트이며 사상가인 작가의 '꿈'을 대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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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편 영문 위키에서는 이 작품이 무성애 서적에 포함되어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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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출판사소담출판사(2014 (1937))ISBN 9788973812172위 작품은 1970년대에 나온 헤밍웨이 전집에는 <빈부>라는 제목으로, 1980년대에는 <가진 자와 안 가진 자>(덕성문화사, 1988)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 있으나 현재는 절판 상태로 최근 출간된 작품으로 알려드립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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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출판사한길사(2017 (2015))보편적이지만 특별한 두 여인의 우정, 그리고 삶!60여 년에 걸친 두 여인의 일생을 다룬 엘레나 페란테의「나폴리 4부작」 제4권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이탈리아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 릴라와 레누. 서로에게 가장 절친한 친구, 평생의 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