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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토끼 (A Day in the Life of MARLON BUNDO)
저    자 말런 분도, 질 트위스 글/EG 켈러 그림
장    르 동화
출판사비룡소 / 2018(2018)
 ISBN  9788949153438

2018 뉴욕 타임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미국 내 100만부 판매

올 한해 최고 화제의 그림책

‘자신이 다르다고 느꼈던 모든 이들을 위해’

같은 성의 토끼 커플을 통해 던지는

‘서로 다름의 소중함’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서 연대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그림책


『사랑에 빠진 토끼』는 미국 부통령이자, ‘펜스 룰’과 보수 성향으로 유명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미국 부통령의 토끼 말런 분도의 하루 Marlon Bundo's Day in the Life of the Vice President』를 유머와 풍자를 담아 패러디한 그림책이랍니다. 마이크 펜스 가족의 그림책은 미국 부통령과 함께 사는 애완 토끼 ‘말런 분도’의 하루를 그린 책으로, 펜스 부통령의 딸 샬롯이 쓰고, 아내인 캐런이 그림을 그렸다. 부통령 가족의 토끼 ‘말런 분도’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유명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반려동물 중 하나랍니다.


이 그림책과 거의 동시에, 미국 유명 시사 풍자 쇼 ‘Last Week Tonight’의 진행자 존 올리버와 같은 팀의 방송 작가 질 트위스가 함께 기획 패러디한 책 『사랑에 빠진 토끼』가 미국에서 출간된 것이지요. 출간되자마자, 부통령의 책을 누르고 단숨에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존 올리버가 진행하는 시사 코미디 쇼와 ‘앨런 쇼’에도 등장하여 아마존 베스트셀러 #1에 오르며 미국 내에서 올 한해 가장 주목 받는 ‘어린이책’이 되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토끼』는 성소수자의 권리와 새로운 가족 형태를 옹호하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평소 성소수자 권리를 인정하지 않던 마이크 펜스를 패러디한 그림책답게, 펜스 가족의 토끼인 말런 분도를 새로운 캐릭터로 만들어 냈습니다. 소수자의 인권과, 배려, 다름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강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이 그림책은 뉴욕타임스 어린이책 분야에 10주 이상 1위의 자리에 머물며,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yes24]



  • 7
    저    자브라네 모제티치 (Brane Mozeti?), 마야 카스텔리츠 (Maja Kastelic) 그림/박지니 역
    장    르 동화
    출판사움직씨(2018)
    『첫사랑』은 봄날 새싹 같은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이고 세상이 억지로 '우정'으로 이름 붙인, 잃어버린 시간과 감정에 대한 그림책입니다.『첫사랑 Prva Ljubezen』은 어린이의 동성애를 다룬 그림책이지만,  퀴어뿐 아니라 모든…
  • 6
    저    자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Muriel Villanueva Perarnau)
    장    르 동화
    출판사낭기열라(2008 (2006))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장편소설『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 2005년에 동성 간 결혼과 입양이 합법화된 스페인에서 화제를 모은 가족소설로, 레즈비언 커플인 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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