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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저    자 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53
    저    자 D.H.로렌스 (David Herbert Richards Lawrence)/백낙청 역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작과비평사(1991(1914))
    <목사의 딸들> 수록. 1913 집필된 이 단편소설의 원제목은 명예와 무기(Honour and Arms)였으며, 개작을 거쳐 1914년 8월 <잉글리시 리뷰>지에 (일부 삭제된 채) 발표되었다. 이후 삭제된 부분…
  • 52
    저    자타케모토 노바라(嶽本 野ばら) / 기린 역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두드림(2006(2005))
    로리타 패션과 펑크 패션을 소재로, 왕따 소녀와 동성애자 소년의 슬픈 사랑을 그린 단편소설.어른들에 의해 색이 바래버린 순수함과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로리타 패션 브랜드를 주요 소재로 등장시켜 어디에서도 자신이 있어야 할 장소를 찾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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