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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의 나라 / 허랜드(Herland)
출판사지호 / 1995(1915)
1915년에 발표된 페미니즘 유토피아 소설의 고전. 단편 "Yellow Paper", "여성과 경제학"등의 저자이자 사회주의자, 여성운동가였던 작가가 유럽의 고립된 산간 국가를 배경으로 여성들만이 그들만의 이상적인 자치국가를 이루어 사는 유토피아를 소설로 그려냈다. 여자들의 나라 Herland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세 남자-사회학자, 남성우월주의자, 로맨티스트-의 시선을 통해 대표적인 기독교-자본주의-가부장 국가인 20세기 초 미국의 남성중심적이고 비인간적인 '현실'과, 당시의 대표적 페미니스트이며 사상가인 작가의 '꿈'을 대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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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편 영문 위키에서는 이 작품이 무성애 서적에 포함되어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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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출판사현대미학사(1994(1964))재치와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도덕성, 인생, 죽음 등 모든 가치관을 매우 위태스럽게 농락하고, 그 배면에 숨은 현대인의 절망과 리얼한 삶의 감각을 드러내는 희곡. 게이 당사자 작가가 썼다.[DB pia] 캐스의 집에서 하숙을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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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출판사이덴슬리벨(2014(2013))상처를 안은 괴짜들에게 곤마마가 전하는 마법의 칵테일과 따스한 위로!스낵바 ‘히바리’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전개되는 여섯 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소설 『여섯 잔의 칵테일』. 까칠한 남고생부터 20대의 전문직 여성, 70대의 인쇄소 사장까지 세대와 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