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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된 강물처럼(Ordinary Grace)
저    자 윌리엄 켄트 크루거(William Kent Krueger)/한정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2016(2013)

전무후무한 기록, 전미 7대 미스터리 상 석권!
대표적인 추리문학상을 휩쓸어버린 화제의 문학 스릴러!
그 해 여름은 한 아이의 죽음으로 시작되었다
어른으로 가는 입구에 선 소년들을 그린, 걸작 미스터리!

어느덧 중년에 접어든 프랭크 드럼은 40년 전 1961년의 미네소타 주 뉴 브레멘에서의 여름날을 회상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참전 후 죄책감과 후유증에 시달리면서도 독실한 신앙심으로 이웃과 가족을 보듬는 아버지 네이선 드럼 목사, 아름다운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어머니 루스 드럼, 줄리어드 음대로 진학할 예정인 재능이 넘치는 딸 에어리얼,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열세 살의 프랭크 드럼, 내성적이며 심하게 말을 더듬는 막내아들 제이크. 이들의 평온한 일상은 그해 여름, 거대한 시련을 맞는다.
열세 살 소년이었던 프랭크는 끔찍한 죽음을 몇 차례 목격하는데, 이는 가족뿐만 아니라 고요하고 평온했던 작은 마을에도 크나큰 충격을 안겨준다. 사고사, 자연사, 자살, 살인 등 다양한 형태로 찾아온 죽음…… 그리고 곧이어 그의 가족을 갈가리 찢어놓는 비극적인 죽음이 찾아오는데, 프랭크 드럼은 그 안에 감춰진 진실을 밝혀내기로 결심한다.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 어른들의 어두운 세계 속에서 수많은 도덕적인 질문을 마주하게 되는 프랭크 드럼, 그의 가혹한 성장통을 통해 지혜의 끔찍한 대가와 평온한 일상이 가져다주는 기적을 만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소개 일부 발췌]

 

마을의 한 어린에게 아웃팅당하는 청소년 게이 인물의 이야기 수록.


  • 341
    저    자아르튀르 랭보(Arthur Rimbaud) / 김현 역
    장    르
    출판사민음사(1974(1873))
    프랑스의 천재 시인, 랭보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그가 말하는 지옥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위선과 독단으로 가득찬 당대 사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지. 예민한 감수성이라는 타고난 성품과 숨막히는 귀족 사회의 분위기에 질식당한 소년의 외침이 안타까운 …
  • 340
    저    자사포 외
    장    르
    출판사큐큐(2017)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퀴어 작가들의 사랑시를 엮은 시선집이다. 전 세계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 시인 서른아홉 명이 한 글자 한 글자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 사랑시 75편을 번역해 수록했다. 김수영문학상을 최연소로 수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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