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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집 (The House in the Cerulean Sea)
저    자 TJ 클룬 (TJ Klune)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든 / 2021(2020
 ISBN  9791197461422

모든 어른 아이를 위한 러블리 판타지가 온다

자기만의 집을 찾아가는 가장 사랑스러운 여정


“완벽하다.”는 평을 받은 『벼랑 위의 집』은 2014년 람다 문학상 수상 이후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넓혀온 작가 TJ 클룬의 스토리텔러 일인자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표작이다. 출간 이후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아마존 순위가 점차 상승해 마침내 ‘판타지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도서의 인기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올라온 1만 6천개가 넘는 리뷰, 그리고 팬 아트가 증명한다.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그린 여섯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은 해시태그(#THEHOUSEINTHECERULEANS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마법적 존재들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마법적 존재들의 능력이 두려웠던 사람들은 특별 기관을 만들어 그들을 관리하고자 한다. 그렇게 세워진 ‘DICOMY(마법관리부서)’. 거대한 건물은 힘과 규율, 제한을 상징하듯 도시 한가운데 우뚝 세워진다. 모든 마법적 존재들은 DICOMY에 자신의 존재를 등록해야 했고, 짧은 문구가 가게마다, 골목마다 붙어 있었다. ‘상상력이 있는데 마법이 왜 필요해?’, ‘무언가를 보면 말하라.’ 따위의.


바로 그 DICOMY에서 마법아동 ‘고아원’을 조사하는 라이너스 베이커. 가족도, 친구도, 애인은 당연히 없는 존재감 제로의 그에게 어느 날 4급 기밀 업무가 주어진다. 마르시아스 고아원으로 파견을 나가 해당 고아원이 안전한지를 조사하라는 것. 상부에서는 그곳에 사는 6명의 아이들을 특히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베일에 싸여있는 원장 ‘아서’까지도. 그렇게 떠나게 된 한 달 간의 여정. 꼬박 8시간을 달려 도착한 종착역, 마르시아스섬에 발을 내디딘 순간 라이너스는 놀라운 광경과 마주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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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 박종서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을유문화사(1961(1943))
    유리알 유희의 배경은 25세기 초반으로 유럽 중부의 가상의 주인 카스탈리엔은 수백 년 전 주변국들의 정치적 협의에 의하여 완전한 중립지대로 만들어져, 당대의 지성인들과 영재들의 안전한 연구처로 그 기능을 하는 곳이다.제 1, 2, 3부로 나뉘는 소설 …
  • 332
    저    자록산 게이 (Roxane Gay)/김선형 역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사이행성(2017(2017))
    나쁜 페미니스트>의 저자 록산 게이의 소설집 <어려운 여자들> 수록. '나'의 아버지는 여자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다고 말하곤 했다. 토요일마다 그는 엄마에게 '나'를 데리고 낚시를 하러 간다고 말하고, 불륜 상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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