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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Leaves of Grass)
출판사민음사 / 1975(1955)
그에게서 동성애적 경향을 찾아내고 거론하는 일이 많은데 사실 그는 정식 결혼을 하지 않은 채 일생을 마쳤다. 「한 그루의 참나무가」, 「낯 모르는 사람에게」, 「보라 이 거무튀튀한 얼굴을」 등 이른바 <캘러머스>시편들을 남성끼리의 동지애(同志愛)를 노래한 것으로 간주하고 거기에서 동성애적 경향을 찾아 그의 생애의 일화와 결부시켜 얘기하는 경우도 많다. ─ <역자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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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출판사민음사(1999(1993))이 책은 플라톤의 <향연>에 대한 방대한 패러디이다. 이 책의 지속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이고 집요한 관심을 표명한다. 특히 크산티페의 마지막 연설 속에서 개진되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의 지고한 통일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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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출판사현대문화센타(2011(2000))실화에 기반한 소설. 서로에게 헌신하는 부부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야기로 사랑하는 사람이 변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서로의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던 도중 아내의 간단한 요청이 둘 도 예상치 못한 곳으로 흘러간다.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한 덴마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