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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서의 죽음 (Der Tod in Venedig)
출판사서문당 / 1997 (1912)
유명한 작가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가 베네치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머리와 그리스풍 외모를 지닌 어린 소년 '타지오'에게 빠져든다. 타지오를 관찰하는 것만이 아셴바흐의 일상이자 존재의 목적이 된다. 사랑에 빠지는 것을 신화적으로 통찰하면서 예술과 인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토마스 만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그의 작품들과 양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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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출판사민음사(1997 (1927))허구적인 줄거리와 융의 심층 심리학의 기본사상을 빌려 헤세 자신의 자전적인 체험을 가공한 소설로, 50세라는 인생의 위기에 선 시인이 자기 자신을 가차 없이 분석한 자기 고백서이다. 정신 분열, 마약, 동성애, 그룹 섹스, 고급 창부 등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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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출판사황금가지(1996(1977))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페미니즘과 유토피아 소설. 현재 우리 사회의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 체계가 완전히 바뀐 '이갈리아'라는 가상 공간이 소설의 무대. 생물학적인 차이로 의심의 여지를 두지 않았던 월경, 임신, 출산도 가치체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