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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Affinity)
저    자 사라 워터스 (Sarah Waters)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열린책들 / 2012 (1999)

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벨벳 애무하기>에서 마지막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정점에 있는 이 두 번째 작품은 1970년대의 여성 교도소와 영매의 세계를 배경으로 빅토리아 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숙녀 마거릿과 사기죄로 복역 중인 영매 셀리나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내며, 감옥에서의 생활, 빅토리아 시대의 강신술, 성적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한 사랑과 배신 등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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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앨런 긴즈버그(Allen Ginsberg)/김미라, 김목인 역
    장    르
    출판사일구팔사(2017(1956))
    미국의 중요한 현대 시인이자 ‘비트 세대’의 일원이었던 앨런 긴즈버그의 시집 을 번역한 책이다. ‘비트 세대’는 1950년대 전후 미국 사회의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분위기에서 데뷔한 일군의 작가들로, 스스로에게 ‘탈진했지만(BEAT), 신의 축복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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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장 주네 (Jean Genet)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고려원(1987 (1951))
     ※ 표지는 2011년 뿔 판. 육체는 형무소에 갇혀 있으나 정신은 예술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다녔던 주네가 1943년 투렐의 상테 형무소에서 완성한 「장미의 기적」은 그의 정신적 자유로움과 해방의 철학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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