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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한스미디어 / 2019(2018)
ISBN 9791160073454
「가디언」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스타일리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페미니즘 소설. 두 어머니 사이에서 딸아이 출산이 가능해졌다! 세계 최초로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임상시도에 참여하게 된 레즈비언 커플 로지와 줄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소용돌이.
신문기자로 일하는 레즈비언 줄스는 파트너인 로지와 12년째 함께 살고 있다. 두 여성 사이에서 딸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기술이 발명되자, 둘은 곧바로 임상시도에 자원해 임신에 성공한다. 이들은 대외적으로는 정자 기증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익명의 제보로 신원이 노출되고 만다.
여성이자 동성애자로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조심스레 피하고 견디며 살아왔던 줄스는 이웃과 사회의 비난과 협박, 도를 넘은 취재 열풍, 직장에서의 압력, 심지어 아버지와 친구들의 힐난과 비이성적 우려에까지 직면한다. 줄스는 제보자를 밝혀내려는 한편 로지와 태어날 아기를 지키려 분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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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출판사범우사(1981 (1919))이 책은 신앙이 깊고 성결하며 예의바른 부모의 세계와 하녀, 장인들의 입을 통해 듣는 부랑자, 주정뱅이, 강도 등 악의 세계가 자신의 내면에서 대립되고 있어 위태로운 방황을 계속하던 주인공 싱클레어가 데미안이라는 소년에 의하여 자기발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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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출판사에프(2022(2020))ISBN 9788961708760보이스카우트 캠프에 참가한 소년 ‘에이든’이 겪는 외로움과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촘촘한 연출로 그려 냈다. 이 책은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픽션이 덧입혀진 자전적 작품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