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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퀴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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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저    자 앤젤라 채드윅 (Angela Chadwick)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한스미디어 / 2019(2018)
 ISBN  9791160073454

「가디언」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스타일리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페미니즘 소설. 두 어머니 사이에서 딸아이 출산이 가능해졌다! 세계 최초로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임상시도에 참여하게 된 레즈비언 커플 로지와 줄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소용돌이.

신문기자로 일하는 레즈비언 줄스는 파트너인 로지와 12년째 함께 살고 있다. 두 여성 사이에서 딸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기술이 발명되자, 둘은 곧바로 임상시도에 자원해 임신에 성공한다. 이들은 대외적으로는 정자 기증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익명의 제보로 신원이 노출되고 만다. 

여성이자 동성애자로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조심스레 피하고 견디며 살아왔던 줄스는 이웃과 사회의 비난과 협박, 도를 넘은 취재 열풍, 직장에서의 압력, 심지어 아버지와 친구들의 힐난과 비이성적 우려에까지 직면한다. 줄스는 제보자를 밝혀내려는 한편 로지와 태어날 아기를 지키려 분투하는데…….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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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마크 해던(Mark Haddon) / 김지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비채(2014(2012))
      치매를 앓았던 어머니의 장례식을 치른 뒤 안젤라와 리처드 남매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둘러앉는다. 악몽 같았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던 두 사람은 해묵은 갈등과 상처를 지우기 위해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웨일즈 국경까지 이어…
  • 358
    저    자어슐러 K. 르 귄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시공사(2015(2002))
     ISBN  9788952771865
    「어슐러 K. 르 귄 걸작선」 제5권 『세상의 생일』. 판타지와 리얼리즘의 경계를 뛰어넘어 문학의 미래를 제시한 작가 어슐러 K. 르 귄의 후기 대표 단편집이다. 1995년 네뷸러상 수상작인 《고독》을 비롯해, 1994년과 1997년 제임스팁트리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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