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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Lilacs)
출판사책읽는고양이 / 2018(1896)
<한 시간 사이에 일어난 일> 수록.
케이트 쇼팽은 19세기 후반의 선구적 페미니즘 작가로 평가된다. 단편 <라일락>은 파리의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 여성이 매 봄마다 교외의 수녀원을 찾으며 소녀로서의 자아를 되찾아간다는 내용이며, 수녀원 내에서의 여성 동성애 코드가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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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출판사동인(2010(1592))에드워드 2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진 희곡. 동명의 영화가 있다.당시의 정치, 사회적 상황을 드러내며, 특히 에드워드 2세와 그가 총애하던 기사 피어스 개비스턴의 동성애적 관계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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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출판사주우(1982 (1969))『피들먼의 초상』은 유대인 화가 피들먼을 주인공으로 하여 여섯 편의 단편으로 되어있으며, 주인공 피들먼은 여러 도시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베니스로 온 피들먼은 유리 기술공의 아내와 간통하고 다시 그녀의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