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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서의 죽음 (Der Tod in Venedig)
출판사서문당 / 1997 (1912)
유명한 작가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가 베네치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머리와 그리스풍 외모를 지닌 어린 소년 '타지오'에게 빠져든다. 타지오를 관찰하는 것만이 아셴바흐의 일상이자 존재의 목적이 된다. 사랑에 빠지는 것을 신화적으로 통찰하면서 예술과 인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토마스 만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그의 작품들과 양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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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출판사문학동네(2007(2004))'예쁘장한 외모 외에는 별 능력이 없는' 스물두 살의 주인공 '나(아야)'는 대학을 졸업한 후 호스티스로 일하며 대학동기이자 유명출판사에 다니는 호쿠토와 룸메이트 관계이다. 어느 날, '나'는 호쿠토의 소개로 가게로 찾아온 그의 직장 선배 무라노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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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출판사일신서적출판사(1989 (1851))흰 고래 '모비딕'에게 한쪽 다리를 잃은 뒤 복수심밖에 남아있지 않은 선장 '아하브'가 벌이는 추격 및 사투, 그리고 그의 배에 오른 선원들의 뜨거운 이야기. 상징주의 소설의 대표작이다.등장인물 중 이슈마엘과 퀴케그를 남성동성애 관계로 읽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