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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Affinity)
출판사열린책들 / 2012 (1999)
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벨벳 애무하기>에서 마지막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정점에 있는 이 두 번째 작품은 1970년대의 여성 교도소와 영매의 세계를 배경으로 빅토리아 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숙녀 마거릿과 사기죄로 복역 중인 영매 셀리나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내며, 감옥에서의 생활, 빅토리아 시대의 강신술, 성적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한 사랑과 배신 등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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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출판사문학과지성사(2010(1966))정상적인 사랑은 모두 슬프고 병적이다 추한 것들을 끄집어내어 정형화된 상식을 공격하는 브라질 작가 네우송 호드리게스의 소설 『결혼식 전날 생긴 일』. 도시를 장악해가는 빈민촌과 중산층의 좌절, 무력한 정치가 펼쳐놓은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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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출판사코호북스(2021(2020))ISBN 9791191922004보수주의이자 반노동조합주의였던 마거릿 대처의 정책 아래 철공소, 광업소, 조선소가 문을 닫으며 불황과 절망에 빠진 공업 도시 글래스고. 자신의 우상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빼닮은 아름답고 자존심 강한 여인 애그니스 베인은 비루한 현실이 그녀에게 건네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