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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저    자 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371
    저    자존 발리/멋진 신세계 옮김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여성사(1994)
    ?<세계여성소설걸작선 1> 수록.성전환 수술이 간편화 되면서 여성으로 애낳고 잘살던 아내는 갑자기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고,남편은 혼란에 빠지는데...
  • 370
    저    자클라우스 만 (Klaus Mann)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지식의숲(2006(1995))
    독일 현대연극사에서 가장 중요한 배우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며, 나치 정권 아래에서 출세 가도를 달렸던 독일의 연극배우 구스타프 그륀트겐스를 모델로 한 소설. 작가는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치에 동조하는 주인공 헨드릭 회프겐을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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