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제복의 처녀 / 제복의 소녀 (M?dchen in Uniform)
출판사청목사 / 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일컬어진다. 이 영화는 1958년에 리메이크되었다. (Wikipedia)
희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2020년 민음사 쏜살문고 시리즈 <제복의 소녀>로 재출간.
* 주의: 청소년 인물과 성인 인물간의 사랑을 다룹니다.
-
371출판사움직씨(2021(1996))ISBN 9791190539098“긴급하고 황홀하며 치명적인 사랑의 말들”타이완 퀴어 문학의 최고작구묘진의 마지막 장편 소설 『몽마르트르 유서蒙馬特遺書, LAST WORDS FROM MONTMARTRE』는 작가가 스스로 생을 내려놓기 직전 세상에 남긴 강렬하고 매혹적인 서간체 퀴어 …
-
370출판사살림(2018)ISBN 9788952239914일본 3대 문학상을 휩쓴 ‘크레이지’ 사야카『편의점 인간』 작가의 또 하나의 문제작남장을 하는 리호.여성성에 집착하는 츠바키.물체 감각으로 살아가는 치카코.3인이 탑승한 보이지 않는 배.‘섹슈얼리티’라는 이름의 바다를 표류하는 세 여자 이야기패밀리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