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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삶 (Una vita violenta)
출판사세계사 / 1995 (1959)
‘폭력적인 삶’을 견디며 민중을 구원하고자 자신을 불사르는 주인공 톰마소의 인생을 통해 ‘민중의 파괴적인 힘’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로마 변두리 빈민촌에 살면서 폭력과 절도를 저지르는 빈민과 동성애자에게 동질감을 느낀 파솔리니는 이 작품으로 전후 이탈리아 사회의 위선을 낱낱이 벗겨냈다. 그 어떤 도덕적 잣대도 들이대지 않은 채 그들의 모습을 사실대로 기록하는데 충실했으며, 비참한 현실 속에서 점점 타락해 가는 청춘을 통해 당시 이탈리아 사회와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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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출판사서문당(1997 (1912))유명한 작가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가 베네치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머리와 그리스풍 외모를 지닌 어린 소년 '타지오'에게 빠져든다. 타지오를 관찰하는 것만이 아셴바흐의 일상이자 존재의 목적이 된다. 사랑에 빠지는 것을 신화적으로 통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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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출판사소담출판사(2008)동명 단편집 수록. <반짝반짝 빛나는>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 속편. 치나미와 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어떤 모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 그 모임에 반짝반짝 빛나는의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또다른 게이 (곤의 새 연인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