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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A La Recherche Du Temps Perdu)
출판사국일미디어 / 1998 (1913)
〈스완네 집 쪽으로 Du C?t? de Chez Swann〉(2권)·〈꽃 핀 소녀들의 그늘에서 ? l'Ombre des Jeunes Filles en Fleurs〉(3권)·〈게르망트가의 사람들 Le C?t? de Guermantes〉(2권)·〈소돔과 고모라 Sodome et Gomorrhe〉(3권)·〈갇힌 여인 La Prisonni?re〉(2권)·〈자취 감춘 여인 La Fugitive〉(1권)·〈되찾은 시간 Le Temps Retrouv?〉(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태로운 사교생활에 젖어든 한 젊은이가 어느날 마들렌 과자를 홍차에 찍어 먹다가 불현듯 그 맛에 의해 연상된 과거의 추억들을 하나하나 더듬어가는 회상이다. 잃어버린 시간들은 우리에게 행복의 수수께끼를 제시하고 있는 희미하고 눈부신 환영들이며, 이 환영들을 자신의 섬세하고 미묘한 상상력으로 무의식의 심연을 뚫고들어가 예술 작품으로 영원히 되살려놓으려는 그의 작업은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Daum 백과사전 제공]
* 소돔과 고모라에 동성애 관계가 등장한다.
* 소설에서 프루스트의 자화상적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는 소녀 Albertine은, 프루스트의 현실에선 사실 소년이었다. (출처: 「Sexuality, Literature,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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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출판사지만지(2018)아홉 소녀들이 어딘가에 모여 이야기를 지어내는 놀이를 한다. 차례가 오면 각자 자신의 실제 상황에 덧붙여서 다소 허구가 섞인 이야기들을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 처음엔 순진한 것처럼 보이는 이런 게임을 통해 이 작품의 주제인 노동,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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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출판사한빛문화사(2004 (1982))14살에 의붓아버지의 욕정으로 두 번씩이나 아이를 낳아야 했던 소녀 씰리의 이야기. 힘없는 흑인 여성이 삶에 눈 떠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저자는 세상의 온갖 추악함 앞에 놓여진 한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인내와 생존, 진실한 사랑에 대해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