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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퀴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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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Demian)
저    자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범우사 / 1981 (1919)

 이 책은 신앙이 깊고 성결하며 예의바른 부모의 세계와 하녀, 장인들의 입을 통해 듣는 부랑자, 주정뱅이, 강도 등 악의 세계가 자신의 내면에서 대립되고 있어 위태로운 방황을 계속하던 주인공 싱클레어가 데미안이라는 소년에 의하여 자기발견의 길로 인도되어 참된 자아를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나 비평가의 문체 분석에 의해 작가가 헤세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 380
    저    자사포 외
    장    르
    출판사큐큐(2017)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퀴어 작가들의 사랑시를 엮은 시선집이다. 전 세계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 시인 서른아홉 명이 한 글자 한 글자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 사랑시 75편을 번역해 수록했다. 김수영문학상을 최연소로 수상하고…
  • 379
    저    자메그 윌리처(Meg Wolitzer) / 김선형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2015(2013))
    “남성과 여성, 청년과 중년,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등 여러 캐릭터들의 감정과 욕망을 따뜻하면서도, 매우 통찰력 있게 담아냈다. 은근하고 젠체하지 않지만 동의할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작가 본인의 생각을 풀어낸다.” [뉴욕 타임스] 이 작품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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