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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퀴어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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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저    자 앤젤라 채드윅 (Angela Chadwick)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한스미디어 / 2019(2018)
 ISBN  9791160073454

「가디언」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스타일리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페미니즘 소설. 두 어머니 사이에서 딸아이 출산이 가능해졌다! 세계 최초로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임상시도에 참여하게 된 레즈비언 커플 로지와 줄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소용돌이.

신문기자로 일하는 레즈비언 줄스는 파트너인 로지와 12년째 함께 살고 있다. 두 여성 사이에서 딸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기술이 발명되자, 둘은 곧바로 임상시도에 자원해 임신에 성공한다. 이들은 대외적으로는 정자 기증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익명의 제보로 신원이 노출되고 만다. 

여성이자 동성애자로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조심스레 피하고 견디며 살아왔던 줄스는 이웃과 사회의 비난과 협박, 도를 넘은 취재 열풍, 직장에서의 압력, 심지어 아버지와 친구들의 힐난과 비이성적 우려에까지 직면한다. 줄스는 제보자를 밝혀내려는 한편 로지와 태어날 아기를 지키려 분투하는데…….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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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창해(2003 (2001))
      제도대학 미식축구부의 명 쿼터백이었던 데쓰로. 그는 10년 만에 당시 여자 매니저였던 미쓰키와 재회한다. 그런데 미쓰키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신체는 여자지만 마음은 남자인 성정체성 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결혼…
  • 392
    저    자쥘리 말로 (Julie Maroh)
    장    르 그래픽노블
    출판사미메시스(2013(2010))
     ISBN  9791155350034
    인간의 보편적인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그리다!인간의 깊은 사랑과 이별을 느끼게 해주는 쥘리 마로의 그래픽노벨 『파란색은 따뜻하다』. 클레망틴은 15세에 처음으로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서 겪는 심리적 불안감, 혼란을 매우 섬세하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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