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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여인의 키스(El beso de la Mujer arana)
저    자 마누엘 푸익(Puig, Manuel) / 송병선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민음사 / 2000(1976)

?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

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한다. 그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그가 이제 그 게이에게 애정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yes24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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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깐요.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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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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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거미여인의 키스> : 몰리나는 트랜스젠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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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폴 베를렌(Paul M. Verlaine) / 윤세홍 역
    장    르
    출판사지식을만드는지식(2014)
    폴 베를렌 시선집. 프랑스에서 가장 순수한 서정시인의 한 사람 폴 베를렌. 보들레르의 감성을 계승해 음악적인 상징주의 시를 개척했으며 랭보를 문단으로 이끌었다. 육신은 가난과 광기와 병으로 고통받은 '저주받은 시인'이었을지라도 그는 시인들이 뽑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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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패트리샤 하이스미스(Patricia Highsmith)/김미정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그책(2016(1952))
    미국 아카데미 6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영화 《캐롤》의 원작소설. 범죄 소설의 대가인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의 저자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쓴 자전적 소설이자 유일한 로맨스 소설이다. 첫 작품 집필 당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던 저자가 얼마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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