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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Cat on a Hot Tin Roof)
출판사범우사 / 1997(1955)
윌리엄스에게 화려한 극작가 시대를 열어준 <유리 동물원> 집필로부터 꼭 10년만에 발표한 <뜨거운 양철지중 위의 고양이>는 작가가 가장 의욕적인 시기에 쓴 것으로 알코올 중독, 성도착주의, 황금만능주의 등 현대문명이 안고 있는 온갖 죄악과 부패상을 극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즉, 인간의 아름다움보다는 추악성을, 양지보다는 음지에 움츠러든 인간상을 그리면서도 그 악의 꽃들이 이루어 좋은 도취감과 히스테리컬한 불안과 초조, 그리고 도착된 섹스에서 오는 환상적인 쾌락의 그림자를 투영시킴으로써 현대인의 황량하고 살벌한 불모지대를 집요하게 파고들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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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출판사밝은세상(2019 (2019))ISBN 9788984373686전 2권 완결.모든 걸 다 잃어도 생은 또다시 미래를 향해 간다!1971년, 번스 가족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저녁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칠레에서 광산을 운영하는 아빠, 명문 프린스턴대학교를 나왔으나 무려 20년 이상 전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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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출판사문학세계사(1997)소설집 『낡은 극장에서 생긴 일』에 수록된 단편소설.시계공 파블로 곤잘레스와 그의 스승이었던 에미엘 크로거의 관계가 동성애적 관계로 그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