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알렉스, 소년에서 소녀로 (Alex As Well)
출판사또하나의문화 / 2015 (2013)
간성(INTERSEX), 혹은 양성(BIGENDER)이라고 불리는 삶의 이야기를 담은 『알렉스, 소년에서 소녀로』. 모호한 생식기를 달고 태어났고, 어쨌든 ‘고추’가 있다는 이유로 엄마와 아빠가 남자로 키웠지만, 스스로 여자라고 생각하며 자란 알렉스. 알렉스 안에 있는 씩씩한 소녀와 유쾌한 소년은 세상의 잣대에 맞추어 살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늘 티격태격 대화를 나눈다. 알렉스는 남성/여성, 이성애/동성애 등 이쪽저쪽 복잡한 성 정체성의 스펙트럼을 가로지르며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많은 질문들을 던진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무책임한추천도서 보러가기: IDAHOT DAY(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에 읽기 좋은 소설 5편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신간리뷰 : 알리사 브루그먼 <알렉스, 소년에서 소녀로> - 명랑한 가족 탈출기
-
20출판사보물창고(2020(2019))ISBN 9788961707824▶‘트랜스젠더’ 루시, ‘시스젠더’ 자비에르, ‘논바이너리’ 제이와 알렉스-루시와 친구들로 알아보는 젠더 정체성의 개념들‘젠더 정체성’은 자신의 성별을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 몸의 모습에 따라 기록되는 ‘지…
-
19출판사폴라북스(2008(2006))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려야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존 코널리의 성장소설『잃어버린 것들의 책』. 스릴러 작가로 널리 알려진 존 코널리의 이 독특한 작품은 세상과 담을 쌓고 동화 속 세상으로 빠져든 한 소년의 이야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