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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끝 (En finir avec Eddy Bellegueule)
출판사열린책들 / 2019(2014)
ISBN 9788932919850
[알라딘 책소개] 2014년 발표되어 프랑스 사회에 화제를 일으킨 문제작으로, 프랑스 엘리트 문화권 밖에 있는 빈곤과 무지와 차별과 폭력이 뒤엉킨 세계를 숨기지 않고 대담하게 그려 냈다. 프랑스 북단의 한 산업 도시에서 성소수자로서, 어린 소년으로서 겪게 되는 <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작가가 스스로 밝혔듯이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본명 <에디 벨괼>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가는 빈곤과 교육의 부재, 일상이 되어 버린 폭력과 무지에서 나오는 차별에 둘러싸여 온갖 수치심과 무자비한 폭력에 그대로 노출된 채 자랐던 한 소년의 초상을 세밀하게 그렸다. 어린 소년 에디의 시선으로 경험한 가족과 마을 주민과 친구들의 이해할 수 없는 언어와 모습들이 그의 성장에 따라 차례로 펼쳐진다.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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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출판사스포츠서울(1992 (1990))?*표지는 2018년 알마판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HIV 양성자인 화자의 자전적 소설로, 제목에서처럼 자신의 몇몇 친구들에 대해 언급하는데, 그 중 HIV 감염으로 인해 사망한 미셸 푸코가 등장한다. 국내에 번역 및 소개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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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