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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뤼네의 향연(Xanthippic dialogues)
출판사민음사 / 1999(1993)
이 책은 플라톤의 <향연>에 대한 방대한 패러디이다. 이 책의 지속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이고 집요한 관심을 표명한다. 특히 크산티페의 마지막 연설 속에서 개진되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의 지고한 통일은 이 책에 독특한 묘미를 안겨준다. 플라톤의 동성애 문제, 그리고 더 나아가 레즈비언을 포함한 그리스 사회에서의 전반적인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도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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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출판사동양북스(2021(2020))ISBN 9791157687206왜 성별은 ‘남’과 ‘여’로만 나뉘어야 해?성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낸 본격 젠더 성장 만화〈저는 왼손잡이도 AB형도 아니지만〉은 성별이 둘로만 나뉜 세상에서 애매한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 트위터에 연재된 만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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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출판사주우(1982 (1969))『피들먼의 초상』은 유대인 화가 피들먼을 주인공으로 하여 여섯 편의 단편으로 되어있으며, 주인공 피들먼은 여러 도시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베니스로 온 피들먼은 유리 기술공의 아내와 간통하고 다시 그녀의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