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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저    자 오타니 아키라 (王谷 晶)
장    르 단편집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2021(2018,2019)
 ISBN  9791191766332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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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

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어딘가 부족하거나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에는 어제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친,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되어온 여성들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완전한 자유를 향해 떠난다. 여자에게는 신도 부처도 없는 세상, 여자들이 마치 유령처럼 존재하는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아나서는 여성들은 그들의 진짜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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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니콜라스 보른 (Nicolas Born)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월인(2004 (1976))
     기존의 가치관이 급격하게 무너져 내려가는 사회를 경험하는 한 지식인의 내면적 성찰을 통해, 한 개인이 사회에서 점점 일탈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소설. 68년 혁명을 배경으로 설정하고 일인칭화자가 경험하는 가정의 파괴, 여인과의 관계 실패,…
  • 424
    저    자크리스티나 윈스뢰 (Christa Winsloe)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청목사(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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