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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Prva Ljubezen)
출판사움직씨 / 2018
『첫사랑』은 봄날 새싹 같은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이고 세상이 억지로 '우정'으로 이름 붙인, 잃어버린 시간과 감정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첫사랑 Prva Ljubezen』은 어린이의 동성애를 다룬 그림책이지만, 퀴어뿐 아니라 모든 이에게 특별한 감정과 시간을 환기시켜 줄 책이에요. 마야의 일러스트가 귀엽고 사랑스러울 뿐더러 브라네의 서사 또한 뭉클한 힘과 디테일을 갖고 있지요. [움직씨 텀블벅 <첫사랑> 프로젝트 소개글 발췌]
구입처 문의: 움직씨 출판사 (queer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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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출판사민음사(2009 (1994))증오를 키워드로 한 단편집 <풍장의 교실> 수록.두 번째 작품 <나비의 전족>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속박해온 친구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사랑 혹은 증오를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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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