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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한스미디어 / 2019(2018)
ISBN 9791160073454
「가디언」 선정 2018년 최고의 책, 「스타일리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페미니즘 소설. 두 어머니 사이에서 딸아이 출산이 가능해졌다! 세계 최초로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임상시도에 참여하게 된 레즈비언 커플 로지와 줄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소용돌이.
신문기자로 일하는 레즈비언 줄스는 파트너인 로지와 12년째 함께 살고 있다. 두 여성 사이에서 딸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난자 대 난자' 인공수정 기술이 발명되자, 둘은 곧바로 임상시도에 자원해 임신에 성공한다. 이들은 대외적으로는 정자 기증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익명의 제보로 신원이 노출되고 만다.
여성이자 동성애자로서 온갖 차별과 수모를 조심스레 피하고 견디며 살아왔던 줄스는 이웃과 사회의 비난과 협박, 도를 넘은 취재 열풍, 직장에서의 압력, 심지어 아버지와 친구들의 힐난과 비이성적 우려에까지 직면한다. 줄스는 제보자를 밝혀내려는 한편 로지와 태어날 아기를 지키려 분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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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출판사필로소픽(2020(2001))ISBN 9791157831654성소수자이자 한국계 미국인 작가 알렉산더 지의 자전소설 《에든버러》. 이 소설로 그는 첫 등장과 동시에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북〉을 수상했다. 록산 게이, 주노 디아스 등 유수의 작가들로부터 극찬이 쏟아졌고 〈제임스 미치너상〉, 퀴어 문학계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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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출판사왼쪽주머니(2021(2020))ISBN 9788960499065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에두 아이가 있다가정 불화로 고통받고 있는 여자아이와, 여자로 태어난 남자아이. 부모님의 불화로 몸이 양쪽으로 찢겨 나가는 고통에 괴로워하는 가오루코. 여자로 태어난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모님에게 유형·무형의 폭력을 당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