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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음 그리고 또 다른 시들(Howl and Other Poems)
출판사일구팔사 / 2017(1956)
미국의 중요한 현대 시인이자 ‘비트 세대’의 일원이었던 앨런 긴즈버그의 시집 을 번역한 책이다. ‘비트 세대’는 1950년대 전후 미국 사회의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분위기에서 데뷔한 일군의 작가들로, 스스로에게 ‘탈진했지만(BEAT), 신의 축복을 받았다(BEATITUDE)’는 이중적 의미의 신조어를 붙였다. 헤밍웨이나 스콧 피츠제럴드 등 ‘잃어버린 세대’의 작품을 읽고 자란 이들은 전후 미국의 정서를 담을 만한 좀 더 현대적인 글쓰기의 필요성을 느꼈고, 방대한 습작과 지난한 실험에 몰두했다. 혁신적인 문체를 다듬은 이들은 50년대 중반에 하나 둘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집이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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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출판사민음사(2000(1976))ISBN 9788937460371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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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출판사김영사(2007(2007))나는 왜 이런 남자들만 만날까?사랑에 운이 따르지 않았던 소심하고 예민한 여자의 연애 보고서. <사립학교 아이들>의 작가, 커티스 시튼펠드의 장편소설로, '사랑'이라는 주제를 신선하게 풀어내고 있다. 데이트와 섹스, 결혼에 관한 가장 도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