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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출판사아작 / 2016(1985)
동명 소설집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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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출판사일구팔사(2017(1956))미국의 중요한 현대 시인이자 ‘비트 세대’의 일원이었던 앨런 긴즈버그의 시집 을 번역한 책이다. ‘비트 세대’는 1950년대 전후 미국 사회의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분위기에서 데뷔한 일군의 작가들로, 스스로에게 ‘탈진했지만(BEAT), 신의 축복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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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출판사궁리(2013 (2000))매사추세츠 북 어워드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은 이름 뒤에 숨어 있는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야기는 스크럽 하버에 사는 서로 다른 열 명의 청소년(조지, 오닐, 리카르도, 크리스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