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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정원 (二つの型)
출판사어문학사 / 2008(1947)
<노부코>의 속편에 해당하는 근대 일본 여성 작가 미야모토 유리코의 자전적 소설. 주인공 '노부코'는 자립적인 여성의 전형으로 등장하는 러시아 문학자 모토코와 동성애 관계를 가진다. 당시의 사회운동에 영향을 받아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고 싶어하는 노부코를 재정적으로 도와주는 모토코. 모토코는 남장을 하고 여성과의 관계를 드러내놓고 산 실제 인물이다. 미야모토 유리코의 책이 나왔을 때, 자신에 대한 묘사를 보고 모토코는 굉장히 분노하여 책을 찢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미야모토 유리코가 비참해졌을 때 가장 챙겨주었다는 일화도 있다.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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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출판사문학동네(2007(2001))가끔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는 꿈을 꿔!『숨쉬어』는 17살 때 발표한 데뷔작 <숨쉬어>로 그 해의 페미나 상 후보에 오른 안 소피 브라슴. 작가가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구상한 소설로, 열여섯 두 소녀의 위험한 게임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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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출판사소담출판사(2008)동명 단편집 수록. <반짝반짝 빛나는>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 속편. 치나미와 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어떤 모임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 그 모임에 반짝반짝 빛나는의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또다른 게이 (곤의 새 연인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