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 (Red, White & Royal Blue)
저    자 케이시 맥퀴스턴 (Casey McQuiston)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살림 / 2021(2019)
 ISBN  9788952242648

자기만의 빛깔을 드러내고 지키는 용기, 본의 아니게 역사적인 그들의 러브 스토리!


밀레니얼 퀴어 작가 케이시 맥퀴스턴 화제의 데뷔작. 때론 자기만의 빛깔을 지키는 데 크나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사랑이든 인생이든.


엄마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아버지는 소수인종의 상원 의원. 알렉스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남몰래 고군분투했다. 그래서 태어나는 것만으로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영국의 막내 왕자 헨리가 눈엣가시처럼 거슬렸는데…. 어쩔 수 없이 우정을 가장해야 하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뜻밖의 놀라운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65
    저    자윌리엄 버로스 (William Burroughs)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월간에세이(1992 (재간: <네이키드 런치>, 책세상, 2005))
    반문화의 상징적 인물로 추앙받는 작가 윌리엄 S. 버로스의 대표작. '윌리엄 리'라는 마약중독자의 의식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추악한 현대의 정경을 희극적이고 과장되게 풍자하는 소설로, 작품 전반에 냉소적인 유머가 넘쳐흐른다…
  • 64
    저    자조이스 캐롤 오츠(Joyce Carol Oates) / 이현정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아고라(2009(2008))
     '작가와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룬 다섯 편의 소설을 묶은 단편집『소녀 수집하는 노인』수록.단편 '성 바르톨로뮤 병원의 대문호'는 노년기에 접어든 헨리 제임스가 1차 세계대전 시기 성 바르톨로뮤 병원에 자원봉사를 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