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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2021(2018,2019)
ISBN 9791191766332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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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
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어딘가 부족하거나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에는 어제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친,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되어온 여성들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완전한 자유를 향해 떠난다. 여자에게는 신도 부처도 없는 세상, 여자들이 마치 유령처럼 존재하는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아나서는 여성들은 그들의 진짜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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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출판사소담출판사(2014 (1937))위 작품은 1970년대에 나온 헤밍웨이 전집에는 <빈부>라는 제목으로, 1980년대에는 <가진 자와 안 가진 자>(덕성문화사, 1988)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 있으나 현재는 절판 상태로 최근 출간된 작품으로 알려드립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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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출판사을유문화사(2011(2005))현대 이집트 사회의 문제를 진단한 소설 『야쿠비얀 빌딩』. 카이로 중심가에 위치한 유럽식 건물 야쿠비얀 빌딩. 한때 영화를 누렸지만 점차 쇠락해가는 이 건물에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 여색을 탐닉하는 데 일생을 바친 늙은 신사, 경찰대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