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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저    자 아말 엘모타르 (Amal El?Mohtar)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80
    저    자아사다 지로(淺田次郞)/양윤옥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베텔스만코리아(2003(2001))
     파리 보쥬 광장의 한쪽 구석에 자리 잡은 최고급 호텔은 다양한 유명 인사들이 묵은 샤토 드 라네에서 비밀 이중 투어로 파리로 온 인물들이 만나 다양한 사연을 이야기하며 루이 14세의 사랑이야기를 맛깔나게 버무린다. 일본의 도산 직전의 여행사…
  • 79
    저    자안네 비르케펠트 락데 (Ragde, Anne B.)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행간(2009 (2005))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네스호브 가 삼형제의 어머니인 안나가 뇌졸증으로 쓰러진다. 토르는 연락도 없이 흩어져 살던 형제들에게 전화를 한다. 세월의 무게를 짊어지고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 결국 어머니는 숨을 거두고, 어머니의 장례를 준비하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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