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유리와 철의 계절 (Seasons of Glass and Iron)
출판사창비 / 2021(2016)
ISBN 9788936459499
“넌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쓰는 사랑 이야기
2017 휴고상과 네뷸러상 최우수 단편 부문을 수상한 아말 엘모타르의 소설 『유리와 철의 계절』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스물세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일곱 켤레의 무쇠 구두가 모두 닳을 때까지 걸어야 하는 저주에 걸린 태비사와, 유리 언덕 꼭대기에 앉아 비탈을 오른 구혼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아미라. 마법에 걸린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공주를 구하러 떠나는 왕자, 신으면 특별한 능력을 얻는 마법 구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설정을 다시 쓰면서, 그 속에 숨어 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투명하고 매끄러운 유리와 검게 녹슨 철의 느낌을 잘 살린 김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유려한 소설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90출판사현대문학(2007(2006))중국계 프랑스 작가 샨사의 장편소설. "서양사 최고의 정복자"인 알렉산더와 허구의 여전사 알레스트리아 사이의 사랑의 서사시를 담고 있다. 알렉산더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알레스트리아는 알렉산더가 동방 원정 중에 만나 결혼했다는 록산이 모…
-
89출판사책세상(1987 (1941) [Reference] : 지은, 「퀴어문학리스트_국외 -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 / 카슨 맥컬러스」 http://www.rainbowbookmark.com/xe/?mid=list_e&page=2&document_srl=2803.)현대미국대표작가중편선에 황금빛 눈동자에 비친 그림자가 수록되어 있음. 군장교들의 이야기로 Penderton이 동성애자로 나온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