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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여인의 키스(El beso de la Mujer arana)
출판사민음사 / 2000(1976)
?아르헨티나의 한 혁명가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만난 감방동료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그리고 있는 소설.
그 감방동료는 게이로서, 세상의 어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혁명가는 정작 가장 밑바닥 인생이며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게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한다. 그의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그가 이제 그 게이에게 애정을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yes24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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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깐요. -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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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마누엘 푸익, <거미여인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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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거미여인의 키스> : 몰리나는 트랜스젠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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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출판사큐큐(2017)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퀴어 작가들의 사랑시를 엮은 시선집이다. 전 세계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 시인 서른아홉 명이 한 글자 한 글자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 사랑시 75편을 번역해 수록했다. 김수영문학상을 최연소로 수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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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출판사범우사(1997(1955))윌리엄스에게 화려한 극작가 시대를 열어준 <유리 동물원> 집필로부터 꼭 10년만에 발표한 <뜨거운 양철지중 위의 고양이>는 작가가 가장 의욕적인 시기에 쓴 것으로 알코올 중독, 성도착주의, 황금만능주의 등 현대문명이 안고 있는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