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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박사 (Doktor Faustus)
출판사학원사 / 1988 (1947)
?※ 표지는 2007년 필맥 판.
주인공 제레누스 차이트블룸이 자신의 친구인 음악가 아드리안 레버퀸의 흥망을 그려내는 이야기. 레버퀸은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위대한 음악가가 될 수 있었음을 암시한다. 더불어 독일의 파시즘을 악마와의 거래에 비유하면서 예술, 역사, 정치를 망라하는 깊이있는 작품이 완성되었다. 작가인 토마스 만과 마찬가지로 레버퀸 역시 남성동성애자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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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출판사낭기열라(2008 (2006))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장편소설『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 2005년에 동성 간 결혼과 입양이 합법화된 스페인에서 화제를 모은 가족소설로, 레즈비언 커플인 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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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출판사나남(2000(1998))정신연령 10세인 여자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사립탐정 잭 루디-빌은 그녀를 찾아나서지만, 그 추적의 행로에는 기상천외한 일문들이 줄을 잇고 나타난다. 인육을 먹은 월남전의 노병, 알콜중독자 파출소 소장, 오랄섹스에 매달리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