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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키 (Junkie)
저    자 윌리엄 버로스 (William Burroughs)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 / 2009 (1953)

어느 마약 중독자의 고백!

비트 세대의 대표적인 작가 윌리엄 버로스의 데뷔작『정키』. 주인공 리가 약물 중독과 치료, 다시 약물에 빠지는 주기를 무미건조하게 묘사한 작가의 고백적 자서전으로, 출간 첫해에 11만 부라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다. 그 이면에는 약물에 대한 설명, 하위문화의 습관에 대한 묘사, 하위문화의 등장과 쇠퇴에 대한 기록, 암흑가의 언어학 연구, 존재론적 외로움과 육신의 공포에 대한 통찰 등이 다채롭게 담겨 있어 컬트의 고전으로 꼽힌다. '마약, 쓰레기'라는 뜻의 <정크>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간되었던 이 소설은 이후 개정을 거듭하며『정키』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90
    저    자추 티엔 원 (朱天文)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시유시(2001 (1994))
     동성애에 대한 일반의 오만한 편견을 향해 던지는 어느 이반의 충격적인 이야기. 닫힌 사회, 문학이 죽어가는 시대에 던지는 사랑의 기쁨, 이별의 슬픔, 그리고 소외라는 이름의 죽음에 관해서 그렸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89
    저    자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Muriel Villanueva Perarnau)
    장    르 동화
    출판사낭기열라(2008 (2006))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장편소설『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 2005년에 동성 간 결혼과 입양이 합법화된 스페인에서 화제를 모은 가족소설로, 레즈비언 커플인 두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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