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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에 새겨지다 (Written on The Body)
출판사웅진출판주식회사 / 1996 (1994)
양성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강인한 작가로서 현재 영국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저넷 윈터슨의 장편소설. 운명처럼 만난 두 주인공이 광란의 사랑을 나누다가, 한쪽이 백혈병이라는 진부한 병에 걸쳐 먼저 죽게 된다는 연애 소설로 진부함을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하게, 핏방울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무자비하고 강렬하게 엮었다. 윈터슨은 1985년에 <과일만은 아닌 오랜지>라는 제목의 실험적인 소설을 발표함으로써 휘트브레드 문학상을 수상했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름도 성별도 설명되지 않는 화자가 한 기혼 여성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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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출판사소담출판사(2014 (1937))위 작품은 1970년대에 나온 헤밍웨이 전집에는 <빈부>라는 제목으로, 1980년대에는 <가진 자와 안 가진 자>(덕성문화사, 1988)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 있으나 현재는 절판 상태로 최근 출간된 작품으로 알려드립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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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출판사위즈덤하우스(2021(2018,2019))ISBN 9791191766332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