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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저    자 오타니 아키라 (王谷 晶)
장    르 단편집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2021(2018,2019)
 ISBN  9791191766332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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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

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어딘가 부족하거나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에는 어제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친,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되어온 여성들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완전한 자유를 향해 떠난다. 여자에게는 신도 부처도 없는 세상, 여자들이 마치 유령처럼 존재하는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아나서는 여성들은 그들의 진짜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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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알렌 긴스버그(Allen Ginsberg) / 최연홍 역
    장    르
    출판사시문학사(1990(1955))
    알렌 긴스버그(Allen Ginsberg), 그는 1960년대 초 히피들의 대부였다. 그의 반전운동, 반미 운동은 이미 1950년대의 그의 시 속에 있었다. 그를 유명하게 한 작품은 ‘Howl'이다.그의 ‘Howl'과 기타 시의 추천사를 저명한 미국시…
  • 104
    저    자마르그리트 뒤라스(Marguerite Duras) / 정성호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정암문화사(1992(1986))
    소설 속의 희곡을 다루는 소설. 소설 <연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작품이다. 무대에 두 사람이 등장한다. 한 게이,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작가지망생이자 푸른 눈과 검은 머리의 여성이다. 남자는 울고,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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