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完璧じゃない,あたしたち)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2021(2018,2019)
ISBN 9791191766332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작가가 쓴 여성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23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
사랑도 우정도 원망도 구원도 여자에게만 허락된 이야기
여자가 갈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것
미디어 속의 여자들은 대부분 젊거나 아름답거나 날씬하거나 착하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어딘가 부족하거나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 독특한 상상력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집 『우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에는 어제 버스 정거장에서 마주친, 교실이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녹아들지 못하고 소외되어온 여성들은 스스로를 옭아매는 편견과 관습을 떨치기 위해 완전한 자유를 향해 떠난다. 여자에게는 신도 부처도 없는 세상, 여자들이 마치 유령처럼 존재하는 이곳에서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아나서는 여성들은 그들의 진짜 이름을 찾을 수 있을까?
[예스24 제공]
-
105출판사에프(2020(2019))ISBN 9788961707725독소적인 관계임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는 왜 번번이과감하게 떨쳐 버리지 못하는가?“당신과 계속 헤어지면서 또 매번 당신에게 돌아오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건 어떤 느낌이죠?” -본문 중에서자신에게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
-
104출판사생각하는백성(1996 (1922))광부이자 아마추어 플룻연주자인 아론은 어느날 아내와 두 아이를 떠나 이탈리아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작가 릴리를 만나 함께 살게 된다. 릴리는 아론이 전후 런던에서 얻은 상처를 치료하면서 그를 다시 건강해지도록 돕는다. 아론과 릴리의 동거 생활이 남성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