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Der Tod in Venedig)
출판사서문당 / 1997 (1912)
유명한 작가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가 베네치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금발머리와 그리스풍 외모를 지닌 어린 소년 '타지오'에게 빠져든다. 타지오를 관찰하는 것만이 아셴바흐의 일상이자 존재의 목적이 된다. 사랑에 빠지는 것을 신화적으로 통찰하면서 예술과 인생 사이의 관계를 탐구한다.
* 전지적퀴어시점 리뷰 보러가기: 토마스 만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 그의 작품들과 양성애
-
105출판사시공사(1995(1969))남녀 양성 종족이 살고 있는 ‘게센’이라는 행성을 배경으로 하는 성별이 없는 세계를 다룬 SF 판타지 소설. 게센인들은 양성의 생물학적 특징을 갖고 26일을 주기로 성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우주연합에서는 게센과 외교 관계를 맺기 위해 사절인 겐리…
-
104출판사민음사(1999(1993))이 책은 플라톤의 <향연>에 대한 방대한 패러디이다. 이 책의 지속되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해 지속적이고 집요한 관심을 표명한다. 특히 크산티페의 마지막 연설 속에서 개진되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의 지고한 통일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