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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Little Women)
저    자 루이자 메이 알코트(Louisa May Alcott) / 유수아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1868)

사랑과 고난을 통해 성장하는 네 자매의 이야기!

 

여성 작가 특유의 유머와 절제된 묘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자전소설 『작은 아씨들』 제1권.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펭귄클래식」 한국어판의 101번째 책이다. 현명한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네 딸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이 소녀들은 남북전쟁으로 부재중인 아버지의 편지와 <천로 역정>의 가르침을 새기며 신실한 숙녀가 되고자 한다. 어려움과 실수를 씩씩하게 헤쳐나가면서 작은 아씨들은 성장하는데….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둘째딸 '조'는 전형적인 톰보이 캐릭터로, 남자아이같이 옷 입기를 좋아하며 옆집 남자아이 '로리'의 고백에도 자신은 뜻이 없다며 거절한다. 루이자 메이 알코트는 조가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고백했으며, '난 언제나 스스로를 절반 정도 남자로 느꼈다. 여자 몸에 갇힌 남자 말이다. 늘 예쁜 여자아이들과 사랑에 빠졌으며 남자아이랑은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출처 http://www.afterellen.com/movies/27201-little-women-was-jo-march-really-a-lesb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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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에쿠니 가오리(江國香織) / 김난주 역
    장    르 단편소설
    출판사소담출판사(2004)
    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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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상드린 로슈/
    장    르 희곡
    출판사지만지(2018)
    아홉 소녀들이 어딘가에 모여 이야기를 지어내는 놀이를 한다. 차례가 오면 각자 자신의 실제 상황에 덧붙여서 다소 허구가 섞인 이야기들을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간다. 처음엔 순진한 것처럼 보이는 이런 게임을 통해 이 작품의 주제인 노동,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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