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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Affinity)
출판사열린책들 / 2012 (1999)
매혹적인 빅토리안 로맨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영국의 여류 작가 세라 워터스의 미스터리 역사 로맨스 『끌림』.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 소설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쓴 작가의 관심은 그에 관한 소설의 집필로까지 이어져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 <벨벳 애무하기>에서 마지막 <핑거스미스>로 이어지는 정점에 있는 이 두 번째 작품은 1970년대의 여성 교도소와 영매의 세계를 배경으로 빅토리아 시대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상류층 숙녀 마거릿과 사기죄로 복역 중인 영매 셀리나의 미묘한 관계를 그려내며, 감옥에서의 생활, 빅토리아 시대의 강신술, 성적 정체성에 대한 자각을 통한 사랑과 배신 등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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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출판사시유시(2001 (1994))동성애에 대한 일반의 오만한 편견을 향해 던지는 어느 이반의 충격적인 이야기. 닫힌 사회, 문학이 죽어가는 시대에 던지는 사랑의 기쁨, 이별의 슬픔, 그리고 소외라는 이름의 죽음에 관해서 그렸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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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출판사우리학교(2022(2020))ISBN 9791167550415열여덟 살 마이아의 삶은 언뜻 보면 온통 불행으로 뒤덮인 것만 같다. 집이 가난해 먹을 것조차 넉넉하지 않고, 엄마는 너무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다. 동생 둘과 마이아는 각각 아빠가 다르다. 그리고 아빠들은 모두 떠났다. 그 와중에 가족처럼 가깝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