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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의 처녀 / 제복의 소녀 (M?dchen in Uniform)
출판사청목사 / 1989 (1932)
보수적인 군인 집안의 딸이던 소녀가 엄격한 규율의 기숙학원에 들어간 뒤 여선생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독일에서 1930년대 초에 처음 상연된 희곡으로, 극의 인기에 힘입어 1931년에 영화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다. 독일에서 최초의 레즈비언 영화로 일컬어진다. 이 영화는 1958년에 리메이크되었다. (Wikipedia)
희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 2020년 민음사 쏜살문고 시리즈 <제복의 소녀>로 재출간.
* 주의: 청소년 인물과 성인 인물간의 사랑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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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출판사열린책들(2004)아랍과 서구의 비평가들이 찬사한 중동 13개국의 대표적인 남성 작가 열여섯 명과 여성 작가 아홉 명의 단편소설 40편을 모은 <천국에도 그 여자의 자리는 없다>에 수록되어 있는 단편이며 현대 아랍 사회에서 나타나는 동성애를 보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