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의 나라 / 허랜드(Herland) > 국외 퀴어문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외 퀴어문학

본문

밴드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여자만의 나라 / 허랜드(Herland)
저    자 샬롯 퍼킨스 길먼(Charlotte Perkins Gillman) / 손영미 역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지호 / 1995(1915)

1915년에 발표된 페미니즘 유토피아 소설의 고전. 단편 "Yellow Paper", "여성과 경제학"등의 저자이자 사회주의자, 여성운동가였던 작가가 유럽의 고립된 산간 국가를 배경으로 여성들만이 그들만의 이상적인 자치국가를 이루어 사는 유토피아를 소설로 그려냈다. 여자들의 나라 Herland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세 남자-사회학자, 남성우월주의자, 로맨티스트-의 시선을 통해 대표적인 기독교-자본주의-가부장 국가인 20세기 초 미국의 남성중심적이고 비인간적인 '현실'과, 당시의 대표적 페미니스트이며 사상가인 작가의 '꿈'을 대비시키고 있다.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한편 영문 위키에서는 이 작품이 무성애 서적에 포함되어 있기도.

http://wiki.asexuality.org/Asexuality_in_fiction

  • 110
    저    자나쓰메 소세키 (夏目 漱石)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1914))
    *표지는 2016년 현암사 판.'나'는 가마쿠라의 한 해수욕장에서 '선생님'을 만나 한눈에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선생은 타인과 거리감을 두고 '나'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나'의 적극적인 태도로 두 사람은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
  • 109
    저    자장 주네 (Jean Genet)
    장    르 장편소설
    출판사고려원(1987 (1951))
     ※ 표지는 2011년 뿔 판. 육체는 형무소에 갇혀 있으나 정신은 예술 세계를 자유롭게 떠돌아다녔던 주네가 1943년 투렐의 상테 형무소에서 완성한 「장미의 기적」은 그의 정신적 자유로움과 해방의 철학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메일 : rainbowbookmark@hotmail.com   |   트위터 : @rainbowbookm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1701-04-278263   |   예금주 : 이다현(무지개책갈피)
Copyright © 2018 무지개책갈피.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