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슬픈 돈을 찾아라 (The Parker Inheritance)
출판사씨드북 / 2021(2018)
ISBN 9791160513905
보스턴 글러브 혼북 아너상, 코레타 스콧 킹 아너상 등
뼈아픈 역사를 통쾌하게 풀어낸 최고의 추리소설!
까만 피부를 가진 평범한 주인공 캔디스가 우연히 수상한 편지를 발견한다. 그 편지에는 램버트라는 도시의 심상치 않은 과거가 담겨 있다. 캔디스는 마치 운명처럼 이웃집 소년 브랜던과 함께 편지에 담긴 수수께끼의 단서를 찾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모험을 시작한다. 인종차별, 성 소수자 차별, 집단 따돌림, 이혼 등 무겁고 복잡한 사회문제에 씩씩하게 맞서는 두 사람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힘차게 밟고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어마어마한 유산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줄거리
캔디스는 이웃집 소년 브랜던과 함께 다락에서 발견한 할머니의 못다 푼 퍼즐에 도전하기로 한다. 퍼즐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칠수록 도시에 얽힌 슬픈 과거가 세상에 드러나는데……. 두 사람은 퍼즐의 마지막 조각까지 찾아내 할머니의 명예를 회복하고 기회를 손에 거머쥘 수 있을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주인공의 가족 중에 퀴어 인물이 있으며 가장 친한 친구인 브랜던(정체성은 밝혀지지 않는다)은 게이라고 괴롭힘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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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출판사소담출판사(2004)소설집 『울 준비는 되어 있다』에 수록된 단편.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반짝반짝하고 아기자기한 필체로, 한 레즈비언 커플의 애틋한 감정을 잘 그려냈다. 제목처럼 무더운 '열대야', 어느 여름밤의 거리를 오래 사귄 레즈비언 커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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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출판사생각과 느낌(2007(1982))영혼의 친구를 찾기 위해 두 소년이 7주 동안 벌인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 카네기 메달을 비롯해 엘리너 파전 상, 이탈리아 안데르센 상 등으로 세계의 찬사를 받은 에이단 체임버스의 장편소설이다. 빠른 장면 전환, 다양한 시점과 스타일의 콜라주 같은…



